사회

극한직업 촬영지 광양 관계자들에게 각광[미래뉴스&미래교육신문 제공]

교육정책연구소 2019. 2. 21. 13:57



극한직업 촬영지 광양 관계자들에게 각광

관광객, 영화관계자 많이 찾아

광양항 물류창고에서 극한직업 엔딩 장면이 촬영돼 관광객 및 영화관계자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극한직업은 개봉 첫 주에 300만 관객을 돌파하고, 현재까지 1500만 명에 육박하는 관객몰이로 압도적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극한직업은 마약반이 범죄조직을 잡기 위해 치킨집을 인수하고 위장창업을 하며 벌어지는 코미디를 그린 영화다.

그 동안 광양 지역에서는 택시운전사, 명량, 부산행 등 관객 1천만 명을 돌파한 흥행 영화들이 촬영됐으며, 지난해에는 영화 이웃사촌’, ‘레전드등 촬영되는 등 꾸준히 영화 촬영지로 각광받고 있다./김만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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