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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교육청 내년 부분조직개편...6국→4국[미래교육신문 제공] 인사철학 의심

전남광주교육청 내년 부분조직개편...6국→4국 체제광주청 정책국 명칭변경 학생들 안전강화, 전남청 교육정책 강화비서관 인사 아쉬움 남아...3급상당→5급상당, 나주교육장은??[전남광주=차승현기자] 전남광주통합교육청이 출범한지 두 달이 지났다. 일반직인사와 교직원인사 등 총 두 번의 인사가 실시됐고, 현장에 혼란을 최소화 하고 조직의 안정을 위해 2027년 1월 1일 부분 조직개편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8년부터는 완전통합 체제로 돌아선다. ■광주청사우선 광주청사의 경우 미래정책국 명칭이 변경될 전망이다. 미래정책국을 (가칭)‘안전국’ 또는 ‘안전행정국’으로 병칭을 변경해 여기에 학교설립과, 재정과가 포함될 전망이다.또 한시적 기구인 예산지원담당관(3급, 부이사관급)을 신설 총무과, 예산복지과, 교육공간..

김대중 교육감-전공노 전남청지부 협력 다짐[미래교육신문 제공]

김대중 교육감-전공노 전남청지부 협력 다짐...통합청 안정적 정착 함께 노력[전남광주=차승현기자]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남교육청지부는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과 소통과 화합을 통해 통합특별시교육청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사간의 의견을 나누고 협력을 다짐했다.이날 민성남 지부장은 현재 일반직의 현안(학교운영위 간사활동비, 인사적체해소, 전남광주 근무여건의 상향평준화, 단체협약의 성실한 이행, 소수직렬 처우개선 등)에 대한 요구사항을 전달했다.김대중 교육감은 “일반직 직원들의 현안은 잘 알고 있으며 실현 가능한 방향으로 해결방안을 모색해보겠다.” 답했다. 또한 “통합특별시교육청의 과제가 산적해 있다.”며 노동조합과의 소통과 협력을 당부했다.민성남 지부장은 “최근 문제가 되고있는 지방재정교부금 ..

김주원 독창회 열려..."진심 다해 공연 하겠다"포부, '박록주제 박송희류 흥보가'[미래교육신문 제공]

김주원 독창회 열려...“진심 다해 공연 하겠다” 포부박록주제 박송희류 흥보가 완결성 높여[전남광주=차승현기자] 8월 22일 광주공연마루에서 김주원 독창회가 열린다.이번 독창회는 월정사후, 김주원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후원하는 행사로 소리지 컴퍼니 지향희 대표가 사회를, 정읍국악원 박상주 교수가 고수를 맡아 진행한다.이날 독창회에는 박록주제 박송희류 흥보가로, 첫 번째 무대에는 ‘흥보가 쫒겨나다’로 문을 연다. 두 번째 공연은 ‘흥보가 매품을 팔러가다’가 진행된다.또 ‘놀보와 놀보 처가 찾아온 흥보를 박대하다’, ‘도승이 집터를 잡아주다’, ‘흥보가 제비 다리를 고쳐주다’, ‘흥보가 박을 타 부자가 되다’, ‘놀보가 부자가 된 흥보를 찾아오다’, ‘놀보가 제비 다리를 부러뜨리다’가 이어져 관람객들에게 기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