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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교육청 광주청사 차기 행정국장 자리 두고 눈치 싸움, 내부 술렁...임창호에 잘보여야 승진[미래교육신문 제공]

전남광주교육청 광주청사 차기 행정국장 자리 두고 눈치 싸움, 내부 술렁...임창호에 잘보여야 승진최모씨 각별한 사이 중요자리 차지[전남광주=차승현기자] 전남광주교육청 광주청사 교육행정국장 자리를 두고 눈치 싸움이 한창이다.임창호 교육행정국장은 오는 12월 말(2027년 1월1일자) 공로연수에 들어간다. 이 자리를 두고 현재 서기관들과 부이사관들이 눈치 싸움을 하면서 학연, 지연 등 잘 보이기에 나섰다는 소문이 파다하다.현재 광주청 부이사관에는 임창호 교육행정국장, 김영대 학생교육문화회관장, 김수정 학생독립기념관장, 김종오 기조실 재정전략기획담당관이 업무를 하고 있다. 임창호 국장, 김영대 관장은 내년 1월1일자로 공로연수에 들어가 부이사관 승진요인이 두 자리다.취재를 종합하면 교육행정국장 자리를 두고 현..

전남광주교육청 내년 부분조직개편...6국→4국[미래교육신문 제공] 인사철학 의심

전남광주교육청 내년 부분조직개편...6국→4국 체제광주청 정책국 명칭변경 학생들 안전강화, 전남청 교육정책 강화비서관 인사 아쉬움 남아...3급상당→5급상당, 나주교육장은??[전남광주=차승현기자] 전남광주통합교육청이 출범한지 두 달이 지났다. 일반직인사와 교직원인사 등 총 두 번의 인사가 실시됐고, 현장에 혼란을 최소화 하고 조직의 안정을 위해 2027년 1월 1일 부분 조직개편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8년부터는 완전통합 체제로 돌아선다. ■광주청사우선 광주청사의 경우 미래정책국 명칭이 변경될 전망이다. 미래정책국을 (가칭)‘안전국’ 또는 ‘안전행정국’으로 병칭을 변경해 여기에 학교설립과, 재정과가 포함될 전망이다.또 한시적 기구인 예산지원담당관(3급, 부이사관급)을 신설 총무과, 예산복지과, 교육공간..

김대중 교육감-전공노 전남청지부 협력 다짐[미래교육신문 제공]

김대중 교육감-전공노 전남청지부 협력 다짐...통합청 안정적 정착 함께 노력[전남광주=차승현기자]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남교육청지부는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과 소통과 화합을 통해 통합특별시교육청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사간의 의견을 나누고 협력을 다짐했다.이날 민성남 지부장은 현재 일반직의 현안(학교운영위 간사활동비, 인사적체해소, 전남광주 근무여건의 상향평준화, 단체협약의 성실한 이행, 소수직렬 처우개선 등)에 대한 요구사항을 전달했다.김대중 교육감은 “일반직 직원들의 현안은 잘 알고 있으며 실현 가능한 방향으로 해결방안을 모색해보겠다.” 답했다. 또한 “통합특별시교육청의 과제가 산적해 있다.”며 노동조합과의 소통과 협력을 당부했다.민성남 지부장은 “최근 문제가 되고있는 지방재정교부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