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청소년운동의 초석 스카우트운동[미래뉴스제공] 안병일〔한국스카우트 서울남부연맹 사무처장/글로벌사이버대 겸임교수〕 대한민국 청소년운동의 초석 스카우트운동 (꿈을 여는 멋진 스카우트 대장)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 사람의 근본을 중히 여기는 마음, 예의를 존중하는 마음,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마음, 용기 있는 행동과 자기를.. 칼럼 및 논설 2017.04.21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는 학교[미래뉴스제공] 최성광(교육학 박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는 학교 최근 4차 산업혁명에 대한 화두가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뜨겁다. 4차 산업혁명은 전기기술과 정보기술을 토대로 바이오, 물리학, 디지털 산업의 경계를 융합하는 기술혁명이다.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으로 대변되는 다양.. 칼럼 및 논설 2017.04.20
사교육 시장을 끝까지 방치할 것인가[미래뉴스제공] 김수기(논설위원) 사교육 시장을 끝까지 방치할 것인가 한국의 교육상황은 사교육을 떠나 이야기하기 어려운 상황에 이렀다. 학교교육을 앞서 선호하는 학생들의 학원교육은 선택을 벗어나 필수 단계를 넘어서 여러 가지 사회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선호 학군에 따른 부동산 투기의 아.. 칼럼 및 논설 2017.04.20
학생들이 존경하는 대통령이 나오길 바란다[미래뉴스제공] 황윤한(광주교육대학교 교수) 학생들이 존경하는 대통령이 나오길 바란다 모든 초등학교가 다 그러는 것은 아니겠지만, 필자가 미국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육실습을 하면서 놀랐던 것이 하나 있다. 학생들이 20여 년 전부터 선배들이 물러준 교과서로 우리의 국어에 해당하는 언어예술(Lan.. 칼럼 및 논설 2017.04.20
교육부, 국정교과서 책임지고 사죄해야[미래교육신문 제공] 차운기 칼럼 교육부, 국정교과서 책임지고 사죄해야 교육부가 국민들의 뜻을 외면하고 밀어붙인 국정교과서가 사실상 사망선고를 받아 전국 5500여개 중·고교 가운데 국정 역사교과서를 주교재로 사용하는 학교는 이제 단 한 곳도 없게 됐다. 지난 3월 17일 경북 문명고 학부모들이 제기.. 칼럼 및 논설 2017.03.23
교복 입은 시민을 키우기 위하여[미래교육신문 제공] 최성광(교육학 박사) 교복 입은 시민을 키우기 위하여 대한민국 헌정 사상 처음으로 현직 대통령이 파면되는 일이 발생하였다. 국정농단으로 인한 헌법질서와 대의민주주의 훼손이 그 원인이었다. 이로 인해 지난 수개월동안 광장에는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모여 촛불을 들고 스스로의 .. 칼럼 및 논설 2017.03.23
출세의 본질과 교육의 변질 [미래교육신문 제공] 김수기(논설위원) 출세의 본질과 교육의 변질 출세에 대한 욕망은 어느 사회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우리들이 추구하는 열망의 추구였다. 벼슬이나 재물 또는 기술을 통해 부를 축적하고 명예를 얻는 이른바 출세의 범위는 시대를 거슬러 올라 지금까지 동서고금을 통해 엄존했다. 그런데.. 칼럼 및 논설 2017.03.23
더 이상 ‘벌거숭이 임금님’이 나오지 않기를 바란다[미래교육신문 제공] 황윤한(광주교육대학교 교수) ​ ​더 이상 ‘벌거숭이 임금님’이 나오지 않기를 바란다 덴마크 작가 한스 안데르센(Hans Christian Andersen)이 지은 『벌거숭이 임금님』은 세계의 많은 어린 학생들이 읽는 동화이다. 이 동화의 원제는 1837년 작 『Kejserens nye Klæder』로서, 외국에서는 .. 칼럼 및 논설 2017.03.23
생명보험과 자살보험금[미래뉴스 제공] 광주여자대학교 실버케어학과 박천규 교수 생명보험과 자살보험금 자살보험금 지급을 놓고 금융당국과 생명보험회사들이 첨예한 갈등을 빚고 있다. 작년 5월 보험개발원이 2012~2014년 3년간 생명보험금을 받은 사망자들을 분석한 결과 사망자 17만 7,706명 가운데 자살에 의한 사망자 수는 .. 칼럼 및 논설 2017.03.15
수십억 쓰고도 외면당한 ‘국정교과서’[미래뉴스제공] 차운기 칼럼 수십억 쓰고도 외면당한 ‘국정교과서’ 연구학교 지정 경산 문명고 단 1곳에 그쳐 교육부가 수십억을 들여 의욕적으로 개발한 국정 역사교과서가 교육현장에서 철저하게 외면당하고 말았다. 앞으로 국정 역사교과서를 사용할 연구학교 신청학교가 겨우 1곳에 그친 것으로 .. 칼럼 및 논설 2017.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