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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차승현기자] 순천교육지원청(교육장 허동균)은 지난 25일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모금한 성금 4,527,000원을 관내 저소득 학생들에게 전달했다.‘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순천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실시하게 된 성금 모금 활동으로 2006년 시작한 이래 20년간 순천교육지원청 직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반으로 매년 저소득 학생들에게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다.지원 대상 학생은 ‘사랑의 좀도리’ 지원 학생 선정위원회를 통해 선정되며 올해 2월에도 9명의 학생들에게 후원금을 전달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허동균 교육장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직원의 작은 정성이 모여 학생들에게 큰 희망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더 많은 학생들에게 실질적 도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