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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교육청 2차 등교수업 순탄[미래뉴스&미래교육신문]

교육정책연구소 2020. 5. 28. 09:45

광주·전남교육청 2차 등교수업 순탄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양기관 교육감 일선학교로 뛰어가

지난 272차 등교수업이 실시된 가운데 전국적으로 500여곳의 학교 및 유치원이 등교수업을 연기했다.

광주·전남 학교 및 유치원은 추가 연기를 하지 않은 가운데 순조롭게 수업이 실시된 것으로 파악됐다.

광주교육청에 따르면 272차 등교 수업이 순조롭게 실시됐으며 등교가 이루어진 이날 아침, 각 학교에서는 현관 입구 등에 설치된 열화상 카메라 또는 비접촉식 체온계로 등교하는 모든 학생의 체온을 측정하고 37.5도가 넘는 학생들을 선별해 일시적 관찰실에서 관리했다고 밝혔다.

또 등교 후 발열 등이 지속되어 선별진료소로 이동한 학생은 81명이고, 그중 119 응급차량을 이용한 학생은 10, 학부모가 직접 인솔한 학생은 71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의 경우 등교 후 발열로 인해 하교한 학생들을 살펴보면 유 8, 39, 27, 136, 특수 2명 등 총 212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이날 장휘국 광주교육감은 건국초를 방문 새가방을 메고 등교하는 학생들을 반기며,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 장석웅 전남교육감은 여수웅천초를 방문 학생들의 등교모습을 살펴보고,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을 다짐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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