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청 언제까지 소 잃고 외양간 고치나??...뒷북행정 학부모 아우성일선학교 교복 투찰률 98%대 1위와 2위 2천원차이...등록된 주소 달라 허위 주소 의심[광주=차승현기자] 광주교육청이 또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치는 격으로 행정을 하고 있어 교육가족과 시민들에게 손가락질을 받고 있다.최근 광주시민단체에서 모 사립학교에서 교복 입찰 담합 의심을 지적했다. 이와 관련 광주에서는 지난 2023년 교복업자 29명이 담합 협의로 벌금형을 선고 받았지만 이런 일이 또 발생한 것.프라임경제에 따르면 이들 업체는 과거 담합 사건 이후 업체명과 대표자명 등을 변경해 운영하며 낙찰을 받았다는 의혹이 동반되고 있다.실제로 2026학년도 입찰 현황을 분석한 결과, 해당 학교들의 투찰률은 광주지역 최고 수준인 98%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