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지역 축제 편중 지원‧개발 논란
비좁고‧교통 혼잡 불구 수 년 간 완도항 제1부두에서만 행사
항만여객터미널 인근 주민들 “축제 장소 연계 활용해야”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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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군이 지역 축제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편중된 지원과 개발로 항만여객터미널 인근 지역민들(이하 지역민들)의 반발과 함께 논란이 일고 있다.
10일 완도군과 지역민들에 따르면 군은 4월 청산도 슬로우축제, 5월 장보고수산물축제 등 봄철 관광시즌을 맞아 완도읍 지역의 침체된 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그러나 완도군에서는 수 년 간 완도항 제1부두쪽만을 축제장소로 고집하고 있어 항만여객터미널 인근 지역민들로부터 편파적 행정이라는 원성을 사고 있다.
지역민들은 수 년 전부터 항만여객터미널을 연계한 해경부두 앞 주차장 및 공유지(5천여평 매립지)도 함께 축제 장소로 활용해 줄 것을 완도군청 및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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