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정중 입학시험 인권차별 지적[미래뉴스&미래교육신문 제공] 이혁제 도의원 보성 용정중 입학시험 인권차별 지적 입학시험 체력검사에 1000미터 달리기 포함돼 있어 전남 중학교 중 유일하게 해외로 수학여행 다녀와 이혁제 전남도의원이 행정사무감사에서 보성 용정중학교의 입학전형에 대한 인권차별을 지적했다.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 광주,전남,전북,제주 2018.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