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초‧중생 흡연 실태 심히 우려스럽다[미래교육신문제공] 차 운 기(본지 회장) 광주 초‧중생 흡연 실태 심히 우려스럽다 최근들어광주지역 초‧중학생들의 흡연 실태가 심각한 수준이다. 일부 학생들이 교내에서 친구들이 함께 버젓이 담배를 피우기도 하지만 놀이터나 공원, 아파트 인근 체육시설이나 운동장 등 곳곳에서 목격되고 있다. 학생.. 칼럼 및 논설 2018.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