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남교육감 교육격차해소, 지역소멸위기 대응 발 벗고 나서 호주와 교류 확대...베트남과 교류 추진 김대중 전남교육감이 교육격차해소 및 지역소멸위기를 대응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서고 있다. 김 교육감은 최근 다문화교육 정책이 가장 앞서있고 지방 교육격차를 줄이는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호주를 방문했다. 이 자리를 통해 김 교육감은 다문화교육을 글로벌 교육으로 전환하기 위한 정책방향, 협력을 통한 전남형 교육자치 정책에 확신을 갖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남교육청은 지난 2016년 호주와 협약을 체결 했으며, 김대중 교육감의 이번 방문으로 화상교육프로그램과 상호방문 프로그램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김대중 교육감은 “호주와 교류를 확대하겠다”며 “베트남과도 교류를 우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