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리트 체육에 선두 광주체육중...복싱 주니어 국대 배출
이창한 선수 더욱더 열심히 노력해 국가대표 포부 밝혀
엘리트 체육의 선두자리를 지키고 있는 광주체육중에서 주니어 국가대표를 배출했다.
복싱부 이창한 선수가 그 주인공. 이창한 선수는 최근 충남 청양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 -48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주니어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현재 3학년인 이창한 선수는 2학년 때 이미 전국소년체전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던 재목이다. 이 선수는 준결승에서 조병선(성지복싱클럽)을 맞서 빠른 스피드와 노련한 경기운영으로 5:0으로 승리했다.
결승에서는 박동욱 선수(천안오성중)를 상대로 빠른 스텝을 바탕으로 한 크로스 공격으로 5:0 심판 전원 일치 판정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창한 선수는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시합을 못 뛰었고 훈련량도 부족했는데 주니어 국가대표로 선발돼 기쁘다”며 “더 열심히 운동해서 복싱 국가대표가 되겠다”고 큰 포부를 밝혔다.
김제안 교장은 “코로나 19로 운동시간과 운동량이 부족한 상황에서 주니어 국가대표로 선발돼 자랑스럽다”며 “우리나라 복싱을 대표할 수 있는 재목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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