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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북구 소상공인에 3무 특례융자 지원[미래뉴스&미래교육신문]

교육정책연구소 2020. 6. 23. 11:14

광주북구 소상공인에 3무 특례융자 지원

최대 2000만원 5년간 분할 상환 가능

광주북구(구청장 문인)광주은행, 광주신용보증재단과 함께 ‘3(무담보, 무이자, 무보증료) 례융자를 실시한다.

이번 3무 특례융자 지원사업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특례융자 신청자격은 북구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이며 광주은행 전 지점을 통해 최대 2000만 원까지 대출 받을 수 있다.

대출조건은 광주신용보증재단의 보증에 따라 담보 없이 5년 동안 분할 상환이 가능하다.

구는 소상공인 대신 1년 동안 대출 이자와 보증수수료 0.7%를 부담하고 2년차부터는 연 2%의 이자차액을 지원한다.

3무 특례융자는 북구 소상공인 특례보증 협약에 따라 이전에 특례보증 대출을 받은 소상공인도 소급 적용된다.

문인 구청장은 자치구에서 이자와 보증료를 전액 부담하는 것은 전국에서는 최초의 사례라며 임금, 임대료, 공과금 등 운영자금이 필요한 영세 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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