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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관내 학교 대상 바둑교실 운영[미래뉴스&미래교육신문]

교육정책연구소 2020. 6. 9. 10:30

신안군 관내 학교 대상 바둑교실 운영

9개교 주2회 운영

신안군(군수 박우량)이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바둑 교실을 운영한다.

코로나 19로 인해 연기됐던 학교 수업이 6월부터 재개함에 따라, 방과후 바둑교실도 개시하게 됐으며, 12~3시간, 2회 바둑수업을 하게 된다.

9개 초등학교에서 진행되는 바둑 교실강사는 총 6명으로 구성됐으며, 2시간이 초과되는 수업은 강사의 재능기부로 진행된다.

참여 학생들은 입문용 바둑교재를 제공받아 강의용·학습용 바둑판에서 수준별·단계별 바둑수업을 이수하게 된다.

두뇌스포츠인 바둑은 전국체전·소년체전의 정식종목이며,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에 이어 2022년 항저우아시안게임 정식종목으로 채택됐다.

군은 건전한 정신문화인 바둑의 보급을 통하여 어린이 인성개발과 지능개발을 꾀하고, 향후 대한민국 바둑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기 위하여 추후 관내 모든 학교에 단계적으로 바둑교실을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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