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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방문한 전남교육청 교직원 ‘음성’ 판정[미래뉴스&미래교육신문]

교육정책연구소 2020. 5. 13. 16:33



이태원 방문한 전남교육청 교직원 음성판정

49명 전원 재택근문 유지

전남교육청 소속 원어민강사와 교직원 49명이 전원 음성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지난 429일부터 56일까지 서울 이태원 일원을 다녀온 것으로 파악됐으며, 도교육청은 빠른 대처로 자가격리를 실시 검사에 들어갔다.

전남교육청은 음성 판정을 받은 교사들은 혹시 모를 감염을 위해 재택근무에 들어갔으며, 오는 15일까지 유지할 방침이다.

또한 소속 학교에 대한 긴급 방역을 실시하고, 이들과 접촉한 교직원들은 해당 학교 교장 판단으로 재택 근무토록 했다.

도교육청 안전복지과 관계자는 해당 지역을 방문한 대부분 원어민강사와 교직원은 모두 카페나 식당 등을 다녀오거나 산책한 정도로 파악됐다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모든 학교 구성원에게 생활 속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하도록 지속해서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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