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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2차추경 816억 증액[미래뉴스&미래교육신문]

교육정책연구소 2020. 5. 8. 14:31



광산구 2차추경 816억 증액

긴급경영안정지원금 지급 포함

광산구(구청장 김삼호)816억원이 증액된 2차 추가경정예산안 8,243억원을 광산구의회에 제출했다.

31차 긴급추경 740억원에 이은 이번 광산구 추경의 주요내용은, 연 매출 1억원 미만 소상공인에게 30만원씩 지급하는 긴급경영안정지원금’ 38억원, ‘중소기업 특례보증기금출연금’ 5억원 등이다.

또 공연활동이 막힌 지역 예술인들을 지원하는 지역예술인 활력 콜라보콘서트’ 1억원 등이 더해졌다.

이밖에 구는 추경안에 장애인 활동지원 급여지원 71억 원,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60억 원, 보육교직원 인건비지원 27억 원, 기초연금 26억 원, 신촌지구 노후 하수관로 정비 10억 원 등 긴급 현안사업도 일부 반영했다.

김삼호 구청장은 “5월을 경제회복 골든타임으로 인식하고 포스트 코로나 대응책을 단계적·전략적으로 추진해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살리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추경안은 오는 11일 열리는 광산구의회의 심의를 거쳐 22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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