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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중소기업에 인건비 50%지원[미래뉴스&미래교육신문]

교육정책연구소 2020. 5. 6. 13:12



광주시 중소기업에 인건비 50%지원

고용부담 완화 등 일자리 위기 극복

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삶의 의욕과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소상공인과 중소 제조업의 고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소상공인과 중소제조업이 신규 채용하는 시민 3000명의 인건비50% 지원한다.

이번 인건비 지원대책은 소상공인과 중소제조업이 지역경제와 민생의 근간이며 또한 이들 기업은 전체비용 중 인건비 비중이 높은 점을 고려해 소상공인과 중소제조업의 활력을 도모하고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용섭 시장은 6일 오전 시청 브리핑룸에서 코로나19로부터 지역경제 키기 제6차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이는 지난 485 민생안정대책으로 발표한 공공일자리 12000명 이상 채용계획을 구체화하고 채용 인원수도 1000명 확대했다.

지원내용은 제조업 30인 이하, 소상공인 5인 이하 업체에서 신규로 인력을 고용한 후 4대 보험에 가입할 경우 최저인건비 50%에 해당하는 인건비를 1인당 월 898000원 한도 내에서 6개월 동안 지원한다.

단 보다 많은 업체들에게 혜택을 부여하기 위해 제조업은 기업 당 3인 이내, 소상공인은 기업 당 1인 이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다.

이용섭 시장은 지금은 포스트 코로나19를 준비해야 할 때이라며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지역경제를 회복시키고 시민들의 일자리를 확충하는데 모든 역량과 자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일자리 창출에 대한 한시적 지원과 공공 일자리를 마중물 삼아 지속 가능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해 시민들의 삶을 안정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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