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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병원 학생들 눈 건강위해 무료 수술 지원[미래뉴스&미래교육신문]

교육정책연구소 2020. 4. 23. 14:25



밝은안과21병원 학생들 눈 건강위해 무료 수술 지원

기부 활동 통한 지역 사회 환원

밝은안과21병원이 광주지역 학생들의 눈 건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밝은안과21병원은 최근 신가초 학생에 대한 사시 수술을 무료로 지원했으며, 안과(사시) 질환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의료지원 교육기부를 함으로써 수혜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미래에 본인들의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런 기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광주시교육청과 밝은안과21병원 및 굿네이버스 광주서부지부는 의료지원‧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한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3개 기관은 ▲기초수급 및 저소득층 가정 학생 사시 수술 무료 지원(연간 10명 이내) ▲고등학교로 찾아가는 무료 안과 검진 ▲진로 탐색 및 안과 질환 지식 의료 교육기부 프로그램 제공 ▲교직원 및 직계가족 대상 외래 진료, 시력교정술, 백내장 수술비 등 할인 ▲위기가정 학생 발생 시 아동 가정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정서적‧경제적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사시‧시력교정술‧백내장 등 안과 질환 수술의 치료비용이 만만치 않다”며 “이번 의료분야 교육기부 활동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기초수급 및 저소득층 가정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안과도 지난 2018년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기초수급 및 저소득층 가정 학생들에게 라식‧라섹‧각종 안과 질환 등에 대해 무료 수술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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