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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교육지원청,취약계층 학생 ‘행복꾸러미’ 전달 [미래뉴스&미래교육신문제공]

교육정책연구소 2020. 4. 8. 15:52



목포교육지원청,취약계층 학생 ‘행복꾸러미’ 전달

목포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재점)은 4월 8일 코로나19 대응 장기 휴업과 온라인 개학에 따른 취약계층학생들의 안전과 결식예방, 학생의 삶의 질과 교육적 성취제고를 위해 100명의 학생들에게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

행복꾸러미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이하 교복우) 일환으로 목포교육지원청은 교복우 비사업학교 초·중 24교를 지원했으며, 교복우 사업학교 초·중 25교도 학교자체적으로 동시에 지원하게 하므로써 취약계층 학생들에 대한 지원을 촘촘하게 강화했다.

‘행복꾸러미’는 학생의 가정환경, 개인상황을 고려하여 학생(보호자)에게 필요한 물품(간편컵밥, 김, 라면, 3분짜장, 스팸, 참치, 시리얼, kf94 필터 교채용 면마스크 등)으로 구성했으며, 침체된 지역 골목 상권 활성화을 위해 원도심 상점에서 구입 후 직접 배달했다.

이번 행복꾸러미 지원에 함께 참여한 목포대연초 김재화 교육복지사는 “생필품 지원을 통해 학생·학부모와 온라인 및 유선으로 학생들의 안전, 돌봄, 학습,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목포교육지원청은 “안녕 친구들아! 잘 지내고 있지? 학교는 기다리고 있단다,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라는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함께 보냈으며, 코로나19 트라우마로 인한 심리·정서적 부분까지 섬세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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