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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국제교육원, TaLK 원어민 장학생 사전연수 실시[미래교육신문&원어민연수]

교육정책연구소 2020. 2. 21. 11:41



전남국제교육원, TaLK 원어민 장학생 사전연수 실시

국제교육원(원장 고미영)이 지난 2월 19일부터 2월 24일 5박 6일 간 2020년 상반기 TaLK 원어민 장학생 32명을 대상으로 사전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TaLK 원어민 장학생(이하 TaLK 원어민)은 농산어촌 및 구도심 초등학교와 같은 영어교육 환경이 열악한 초등학교에서 학생, 학부모들의 영어교육 수요를 해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연수는 TaLK 원어민 장학생으로서의 역할, 복무 안내, 다양한 초등 영어교수법 습득, 영어수업 사례 공유, 전라남도 및 인근 지역의 생활 문화를 이해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특히 남녀별 성·안전교육을 실시해 학교배치 후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기존 TaLK 원어민 장학생을 강사로 초빙해 내국인 장학생과 협력수업을 보여주고, 초등교실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모의수업을 통해 어느정도 대처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연수를 받은 TaLK 장학생 June은 “English Games 수업이 매우 인상깊다.”며, “농산어촌 지역의 초등 학생은 학원수강의 기회가 있는 도시 학생들보다 영어를 접할 기회가 적기에 수업 시간에 재미있고 유익한 게임을 투입해 보다 많이 영어에 흥미를 갖고 재미를 느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국제교육원은 앞으로도 TaLK 원어민의 지역별 연수를 통해 초등 영어 정규수업 및 방과후 수업 등을 계속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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