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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교육지원청 행복한 통합학급 운영 담당교사 연수 실시[미래뉴스&미래교육신문제공]

교육정책연구소 2019. 10. 17. 15:58



순천교육지원청 행복한 통합학급 운영 담당교사 연수 실시

통합 놀이 통해 장애, 비장애학생 소통과 공감 기회

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길훈)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최근 관내 특수교사 및 통합학급 담당교사 100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통합학급 운영을 위한 소통과 공감이 있는 놀이 연수’라는 주제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다양한 놀이활동을 통해 맞춤형으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진행했으며,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의 수업집중력 향상과 사회적 통합적 환경을 조성하고, 특수교사 및 통합학급 담당 교사들이 소통과 공감을 나눌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했다.

강사로 나선 여수 신월초 문현선 교감은 “놀이는 통합교육 현장에서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의 사회적 통합을 이룰 수 있는 매우 효과적인 활동”이라며 “서로 이해하고 협력하는 놀이의 즐거움을 통합교육 현장에 있는 교사들이 몸소 느낄 수 있도록 함께 실습을 통해 배워나가며 장애학생과 함께 할 수 있는 교실현장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길훈 교육장은 “통합교육은 장애를 갖고 있는 특수교육대상학생만의 교육이 아니며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 모두가 바른 인격과 타인을 생각하는 배려가 있을 때 다른사람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풍토가 조성된다”며 “지금 하지 않으면 더 많은 사회적 비용과 책임이 따르게 된다”고 말했다.

또 “이 소중한 일의 중심에 있는 특수 및 통합학급 담당교사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그 역할을 수행하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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