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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교육지원청 제37회 청해교육상 4명 시상[미래교육신문]

교육정책연구소 2023. 12. 5. 16:49

완도교육지원청 제37회 청해교육상 4명 시상

[완도=차승현기자] 완도교육지원청(교육장 김정선)은 지난 4일 완도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청해교육상 시상식을 가졌다.

청해교육상은 1988년부터 완도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교직원을 발굴·표창해 공적을 기리고 타의 귀감으로 삼고자 제정된 권위있는 교육장 상으로 올해 37회를 맞이했다.

제37회 청해교육상 수상자는 군외중 교사 정미선, 완도중앙초 행정실장 김영배, 완도초등학교 교무행정사 허미선, 완도교육지원청 주무관 임은경 4명이다.

군외중학교에서 과학교사로 재직중인 정미선 선생님은 2009.3.1.자로 완도여자중학교에 첫 발령 후 완도중학교, 완도신지중학교를 거치며 15년 동안 줄곧 완도에서 교직 생활을 해 오면서 학생교육과 학교 안,밖의 전문적 학습 공동체 활성화 등에 기여했다.

완도중앙초 김영배 행정실장과 완도교육지원청 임은경 주무관은 완도에서 30년 이상 근무하면서 학생과 교직원의 근무복지 및 교육환경 개선에 적극 노력해 완도교육 가족들의 귀감이 됐다.

완도초등학교 교무행정사 허미선은 정보기술자격증, 방과후학교지도사 등 15개 이상의 자격증을 취득해 학교내에서 교원행정업무 경감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줬고 활달한 성격으로 교직원간의 소통 창구 역할까지 해내는 등 22년동안 완도교육을 위해 봉사해 왔다.

김정선 교육장은 “명예로운 상을 수상한 4분의 선생님들을 진심으로 축하하면서 앞으로도 완도교육을 위해 더욱 힘써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완도교육청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육 운영

완도교육청(교육장 김정선)은 지난 2일 완도문화예술의 전당 문화홀에서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다문화 30가정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을 운영했다.

문화예술교육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다문화 가정의 학생 및 학부모 수준에 맞춰 독서(책놀이), 음악(붐웨커, 칼림바), 체육(부모와 함께하는 레크레이션) 세 분야로 다양하게 이뤄졌다고 한다.

특히 완도교육청은 학생들의 입학을 축하하고 응원해주기 위해 수업을 위한 교구와 초등학교 생활에 필요한 책가방, 문구세트를 지원했으며 완도군가족센터에서도 학생들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교육 운영에 도움을 줬다.

지역 특성상 섬에 살고 있는 가정들이 많았지만 모든 교육이 안전하게 잘 이뤄졌고 초등학교 입학 전 학생들이 가정에서부터 시작돼야 할 학부모 교육도 함께 이뤄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오늘 엄마와 함께 배우고 웃을 수 있어서 재밌었다. 다음에 또 재미있는 수업을 받고 싶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김정선 교육장은 “우리 완도는 이미 다문화 가정과 학생들과 함께 미래 교육에 앞장서고 걸어가고 있다. 이에 자부심을 갖고 다문화 가정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더불어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연계해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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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교육지원청 제37회 청해교육상 4명 시상

완도교육지원청 제37회 청해교육상 4명 시상 [완도=차승현기자] 완도교육지원청(교육장 김정선)은 지난 4일 완도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청해교육상 시상식을 가졌다. 청해교육상은 1988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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