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시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사랑의 땔감’ 취약계층 지원
[나주=박소연기자]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올해 96.5ha규모 숲 가꾸기 사업 목재 부산물 70톤을 땔감으로 제작해 취약계층 25가구와 복지시설 1곳에 전달한다.
땔감 나눔은 매년 숲 가꾸기 작업 이후 활용도가 낮은 목재를 적당 크기의 땔감으로 만들어 복지시설, 취약계층에 무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취약계층의 연료비 절감은 물론 인화물질인 목재 부산물을 수거함으로써 겨울철 산불 예방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시는 10월 읍·면·동 수요조사를 통해 대상자를 선별했으며 거동이 불편하거나 고령 주민의 경우 오는 28일까지 직접 배달할 계획이다.
나주시 관계자는 “쾌적하고 산불 없는 숲 조성과 더불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땔감 나눔으로 사랑의 온도를 높여준 공공산림가꾸기 인력들에게 감사드린다. 연료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주시 내년도 나주밥상 지정업소 12월 8일까지 공개모집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먹거리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하는 2024년도 ‘나주밥상 지정업소’를 12월 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나주밥상 지정업소는 음식 맛, 위생, 서비스, 가격 등이 우수하고 ‘건강·안심·배려’ 3대 실천 서약을 통한 지역 음식문화 개선에 앞장서는 관내 외식 업소다.
시는 올해 2월 첫 공모 이후 심사·심의 절차를 통해 외식업소 22곳을 1차 나주밥상 지정업소로 선정한 바 있다.
지정업소엔 나주밥상 지정표지판, 음식문화 개선 물품과 청결한 외식문화 조성을 위한 컨설팅 및 경영 마인드, 서비스교육, SNS홍보 등을 지원했다.
또 올해 나주밥상 지정업소 절차상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한 자문회의, 분야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평가 기준, 방식 등을 개선했다.
시는 오는 23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나주밥상 지정업소 모집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나주밥상 지정업소 신청 대상은 공고일(11월 20일) 기준 나주시에 영업 신고 후 1년 이상 정상적으로 영업 중인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 중 식사 취급 업소다.
음식의 맛, 위생, 서비스, 가격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1차 결격사유, 가·감점 평가, 2차 현장 및 소비자평가, 3차 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신청 자격 및 서류, 선정절차 등에 대한 세부 사항은 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면 된다. 문의는 나주시 먹거리계획과 나주음식문화팀에서 받는다.
윤병태 시장은 “2026년까지 나주밥상 브랜드 음식점 100곳을 지정해 관광 핵심 요소인 먹거리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맛과 건강이 조화로운 나주 음식문화 우수성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더보기:
http://www.miraenews.co.kr/news_gisa/gisa_view.htm?gisa_category=01040000&gisa_idx=79541
나주시 ‘사랑의 땔감’ 취약계층 지원
나주시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사랑의 땔감’ 취약계층 지원 [나주=박소연기자]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올해 96.5ha규모 숲 가꾸기 사업 목재 부산물 70톤을 땔감으로 제작해 취약계층 25가구와 복
www.miraenews.co.kr
'광주,전남,전북,제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보성교육지원청 미력초 통학차량 1일 안내도우미 지원[미래교육신문] (2) | 2023.11.21 |
|---|---|
| 광양평생교육관 책 읽는 가족 및 다독자 시상식 개최[미래교육신문] (1) | 2023.11.21 |
| 광주교육청 제2차 2023 진로 토크 콘서트 개최[미래교육신문] (0) | 2023.11.21 |
| 전남교육청 2024년 수업나눔교사제 수업공개 다양화[미래교육신문] (2) | 2023.11.21 |
| 장성군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e미래뉴스] (2) | 2023.1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