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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 특수학급으로 찾아가는 ‘책 읽는 아이’ 프로그램 운영[미래교육신문]

교육정책연구소 2022. 9. 22. 11:39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형신)은 정보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관내 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수학급으로 찾아가는 책 읽는 아이’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0일부터 시작해 12월까지 진행되며, 특수학급을 운영중인 초등학교 4개교를 선정했고, 학교별 10회(총 40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책 읽는 아이’ 는 독서지도 전문강사와 함께 그림책을 읽으며 학생들의 독서에 대한 흥미를 키우고, 다양한 독후활동을 통해 집중력 및 창의력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했다.

김형신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학생들이 일반학생들과 똑같이 책을 읽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 일반성인들도 그림책을 통해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심리적인 안정감을 얻는다. 장애학생들도 그림책에 흥미를 갖고 심리적인 안정감을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학생들이 교육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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