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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 다양한 독서행사 실시[미래교육신문]

교육정책연구소 2022. 8. 1. 16:40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태문)은 하계 휴가철을 맞아 어린이자료실에 인디언 텐트를 설치해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피서지를 마련했다. 나만의 공간인 텐트 안에서 책을 읽고 놀이를 할 수 있어 여름철 최고의 피서지로 인기가 많다.

이외에도 도서관은 방학을 맞아 토요일에 애니메이션 영화를 상영하는 토요 영화 산책 행사를 마련했다. 언더독(8월 13일), 캣츠토피아(8월 20일), 소울(8월 27일) 등 다양한 영화를 상영할 예정이다.

자료실은 납량특집을 주제로한 북큐레이션 그림책들이 전시돼 있으며, 8월에는 여름 독서교실 등 다양한 독서행사가 운영될 예정이다.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 김태문 관장은 “무더운 여름, 도서관이 도심 속 피서지가 될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도서관에 오셔서 아이들에게 책과 독서에 대한 관심을 키워주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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