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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초 학교스포츠클럽 풋살대회 ‘우승’[미래교육신문]

교육정책연구소 2022. 7. 20. 15:04
고금초 학교스포츠클럽 풋살대회 ‘우승’
남·여 공동 우승 기쁨 두배 
고금초등학교(교장 양미순)가 완도교육지원청이 주최한 학교스포츠클럽 풋살대회에서 남초부·여초부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경기에서 고금초는 완도초를 4대2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 완도중앙초를 종료 1분전 3골을 몰아넣으며 3대 1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고금초 풋살팀 선수들은 이번 대회를 위해 중간놀이 시간 및 방과후 시간을 활용해 훈련을 실시했다. 흙 운동장을 누비며 구슬땀을 흘려 우승 함으로써 많은 기쁨을 누렸다.
이번 대회에 참여한 한 학생은 “우리가 열심히 훈련한 보람을 느낄 수 있었고, 열심히 뛰어준 친구들에게 고맙다”며 “이제 완도군 대표로 선발됐으니 교육감배 스포츠클럽대회에서도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풋살팀 지도를 맡은 김홍남 지도사는 “아이들과 학교에서 즐겁게 스포츠 클럽활동을 했는데, 좋은 성적까지 거둬 기쁘다”며 “교육감기 스포츠클럽대회 준비도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양미순 교장은 “선수들이 평소에 스포츠 클럽(풋살) 활동에 열심히 참여해왔다”며 “우승한 선수들에게 축하한다고 전하고 싶고, 앞으로도 학생들이 체육 활동에 흥미를 느끼고 재능을 키워나갈 수 있게 최대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여자 풋살팀은 단독 출전해 완도군 대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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