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청중에 100년에 한번 피는 소철꽃 활짝
피화초·풍미초로도 불려 행운의 꽃
저청중학교(교장 소대진)에 ‘100년 만에 한 번 꽃을 피운다’는 속설을 가질 정도로 보기 드문 소철꽃이 학교 화단에 4그루나 활짝 피었다.
피화초·풍미초라고도 불리는 소철꽃은 보기 쉽지 않은 만큼, 이 꽃을 본 사람에게 행운을 가져다주는 ‘행운의 꽃’이라고도 불린다.
일본 남부나 중국 동남부가 원산지로 알려진 귀화식물로 제주도 이외 지역에서는 야외에서 꽃을 보기가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철은 실내에서 재배할 때는 개화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꽃이 피어 있는 기간도 30일~100일밖에 되지 않는다. 제주도 개화 시기는 7월에서 8월이다.
저청중 관계자는 “보기 드물다는 행운의 꽃이 학교 화단에 펴서 기쁘다”며 “학교를 찾은 방문객 및 저청 교육 가족들에게 행운이 함께 전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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