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전희)은 지난 4월 30일부터 7월 9일까지 10주간 관내 초·중학생 멘티 50명과 광주교육대학교, 순천대학교사범대학 예비교사 대학생 멘토 24명이 24개 그룹으로 이뤄 ‘2022. 교육회복을 위한 예비교사 대학생 멘토링 주말 집중형 배움깐부’를 진행했다
'배움깐부' 멘토링은 보성교육지원청-광주교육대학교·순천대학교사범대학이 지난 4월 4일에 체결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에 기반해 우리 지역의 예비교사와 아이들의 동반 성장을 이루는 상생형 학력 향상 프로그램이다.
멘토링은 보성교육지원청 3보향교육이음터를 배움터 삼아 주말마다 3시간씩 10회(대면 6회/비대면 4회) 실시했으며, 학생들의 학력 향상 도움 및 진로 상담 활동을 중심으로 학생들의 배움 동기 유발에 주안점을 두고 진행했다. 그 밖에 멘토 대상 사전교육, 오리엔테이션 등을 통해 예비교사들의 역량 강화 및 참여 학생들의 학습 태도 등을 함께 지도했다.
특히, 보성교육지원청에서는 멘토링의 주 대상을 코로나19로 인해 학력 저하 현상이 가장 심화됐던 중위권 학생으로 모집했다. 이는 중위권 학생들의 학력 저하가 학급의 전체적 하향 평준화를 초래할 수도 있을 만큼, 이들의 학력 향상 및 학습 동기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에서이다.
또, 멘토링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자신의 노력을 통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성장마인드셋’의 개념을 도입해, 멘토링 활동을 통해 우리 지역 아이들의 학습에 대한 성장마인셋을 향상시키고자 노력했다. 이를 위해 참여 멘토 24명을 대상으로 성장마인드셋에 대한 사전교육 및 관련 도서를 제공해 멘토링 방법에 대한 연구 및 연수 활동을 지원했다. 이처럼 보성교육지원청은 앞으로 멘토·멘티 설문 및 성장마인드셋검사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멘토링의 교육적 효과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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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교육지원청 대학생 멘토링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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