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재성 의원 코로나19로부터 우리아이들 지켜야
학급당 20명 이하 규정 제안
장재성 의원은 13일 열린 시교육청 시정질문에서 학급당 20명 이하로 규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장 의원은 “학생 수가 많은 과밀학급은 학생들 간 안전한 거리두기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고, 과밀학급을 통한 코로나19 확산 위협은 늘 우리의 큰 근심”이라며 “시교육청에 학급당 20명 이하로 규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지난 8월 말 기준, 학급당 학생 수 구간별 학급 현황을 학교 급별로 살펴보면, 315개교 초·중·고교 가운데 학급당 학생 수가 30명 이상 학급은 총 305개 학급(4.2%)이며, 20명 이상~29명 이하인 학급은 총 6,130개 학급(83.7%)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학급당 학생수가 30명 이상인 과밀학급 규모는 13개교, 305개 학급, 9,672명이다.
장재성 의원은 “학급당 학생 수 감축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효과적인 교수학습활동과 생활지도, 학업성취도 제고 및 교직원 근무여건 개선 등 교육활동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우리 학생들의 안전과 미래를 위한 가장 중요하고 있는 의미 있는 정책”이라고 주장했다.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51조에 의하면 ‘학교의 학급 수 학급당 학생 수는 교육감이 정한다’라고 되어 있다.
장재성 의원은 “전면 등교 정책에 따라 학교급별 학급당 학생 수 평균을 감축시키더라도 과밀학급이 적절하게 해소되지 않는다면 일부 학교 현장에서는 안전하고 질 높은 대면수업을 제공하겠다는 정책 효과를 체감하기 어려울 수 있다”며 “과밀학급에 대한 기준을 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사더보기: e미래뉴스 장재성 의원 코로나19로부터 우리아이들 지켜야 (miraenews.co.kr)
장재성 의원 코로나19로부터 우리아이들 지켜야
장재성 의원은 13일 열린 시교육청 시정질문에서 학급당 20명 이하로 규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장 의원은 “학생 수가 많은 과밀학급은 학생들 간 안전한 거리두기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
www.miraenews.co.kr
e미래뉴스
칼럼, 기고, 특집, 기획, 학교소식, 기사제공
www.miraenews.co.kr
'광주,전남,전북,제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전남교육청 예산 요구 서류 절차 무시 ‘논란’[미래교육신문 제공] (0) | 2021.10.13 |
|---|---|
| 대광여고 윤흥현 교장 한국인의 밥상 출연 ‘화제’[e미래뉴스] (0) | 2021.10.13 |
| 남평공공도서관 독서의달 프로그램 ‘성료’[미래교육신문] (0) | 2021.10.13 |
| 광양평생교육관 찾아가는 인문학 아카데미 운영[미래교육신문] (0) | 2021.10.13 |
| 국악인의 축전 ‘낙안읍성 국악대전’ 비대면 개최[e미래뉴스] (0) | 2021.1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