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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체중 레슬링부 2학년 반란...금메달 3개 목에 걸어[미래교육신문 제공]

교육정책연구소 2021. 6. 17. 09:24

광주체중 레슬링부 2학년 반란...금메달 3개 목에 걸어

광주체육중학교(교장 김제안) 레슬링부가 양정모올림픽제패기념 전국 레슬링대회에서 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강원도 평창에서 개최된 ‘제13회 양정모올림픽제패기념 제46회 KBS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체육중은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 전국 최강임을 입증했다.

대회 1일째인 11일 남자 중등부 그레코로만형 92kg 경기에서 2학년 이재혁 선수가 1회전부터 결승까지 화려한 기술로 상대선수를 압도했다. 결승전에서 엉치걸이와 업어넘기기로 상대를 제압 후 그라운드 연결기술로 8대0 테크니컬폴승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재혁 선수는 남자 중등부 자유형 92kg 경기에서도 동메달을 차지하기도 했다.

대회 2일째 남자 중등부 그레코로만형 71kg 경기에서는 3학년 강윤구 선수가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고, 대회 3일째 남자 중등부 자유형 45kg 경기에 출전한 2학년 박인성 선수는 결승전에서 시합 정면태클로 4점 획득 후 그라운드 포지션에서 그라운드 옆굴리기 2점 획득 후 폴승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대회 4일째 남자 중등부 자유형 42kg 경기에 출전한 2학년 이태양 선수는 결승전에서 2라운드 10대9로 상태로 3초 남겨두고 태클 2점으로 역전을 하며 우승했다. 남자 중등부 자유형 80kg 경기에 출전한 3학년 최성식 선수도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제안 교장은 “금메달도 중요하지만 경기에 최선을 다했다면 모두가 금메달 리스트”라며 “훈련 시간마다 성실하게 훈련에 임하는 레슬링부 선수들이 자랑 스럽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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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체중 레슬링부 2학년 반란...금메달 3개 목에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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