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또 입방아...보복 두려워 신고 못해[미래뉴스 제공] 한화그룹 또 입방아...보복 두려워 신고 못해 김동선 또 폭행...김승현 회장 골머리 한화그룹이 또 입방아에 오르고 있다. 이번 사건은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셋째 아들 김동선(28)씨가 대형 로펌의 신입 변호사들과의 친목 모입에 참석해 일어났다. 김 씨는 지난 9월 종로구 한 술집에서 .. 사회 2017.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