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글로벌 미래교육 적극 추진...이중언어 인재 양성 김대중 전남교육감 국제교육원 애로 및 건의사항 청취 전남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미래지향적 글로벌 전남으로의 전환을 이루기 위해 ‘이중언어에 능한 인재 양성’을 적극 추진한다. 도교육청은 지난 15일 김대중 교육감과 전남국제교육원 구성원과의 간담회를 통해 ‘다문화가정 강점을 활용한 이중언어교육 운영’ ‘원어민보조교사 현장 지원 내실화’ 의지를 밝혔다. 이는 다문화학생 비율(전체 학생의 5.8%)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전남의 특수한 상황을 활용한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미래인재를 양성하겠다는 전남미래교육의 방향과 궤를 같이한다. 도교육청은 이를 위해 △ 다문화가정 엄마들의 이중언어 능력 향상 프로그램 △ 조부모 나라 방문 프로젝트 △ 문화체험 중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