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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AI추가 발생...전담공무원 지정 지도점검 강화[e미래뉴스 제공]

교육정책연구소 2020. 12. 16. 13:51

전남도 AI추가 발생...전담공무원 지정 지도점검 강화

퇴비, 사료 및 방역차량 외 모든 차량 출입금지

최근 전남지역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하고 있다.

전남도는 영암, 나주, 장성 등 5개 오리농장에 AI가 발생함에 따라 사료, 퇴비 등과 방역차량을 제외한 모든 차량에 대해 출입금지 행정명령을 내렸다.

이외에도 사육농장별 집중관리를 위해 전담공무원 1명씩 지정했으며, 소독 등 현장점검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시군 및 농장의 AI 방역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발생농장 바이러스 유입원을 신속하게 파악 후 대응하기 위해 전남도, 전남동물위생시험소, 시군 간부 등으로 구성된 방역 현장 대응팀도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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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AI추가 발생...전담공무원 지정 지도점검 강화

최근 전남지역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하고 있다. 전남도는 영암, 나주, 장성 등 5개 오리농장에 AI가 발생함에 따라 사료, 퇴비 등과 방역차량을 제외한 모든 차량에 대해 출입금지 행정명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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