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선미 남편 ‘청부살해’로 결론
살해 지시한 곽씨 살인교사 협의 추가 기소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송선미씨 남편을 살해 하도록 지시한 곽 모씨(38)를 살인교사 협의로 추가 기소했다.
송 씨의 남편인 영화 미술감독 고모씨는 지난 8월 21일 서울 서초동의 한 법무법인 사무실에서 조씨(28)의 흉기에 찔려 숨졌다.
검찰 수사 결과 고씨의 외종사촌인 곽씨가 후배인 조씨에게 "20억원을 주겠다"며 살인을 종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곽씨는 일본 유명 호텔 등을 소유한 재일교포 자산가 곽모(99)씨의 친손자이고, 사망한 고씨는 외손자다.
한편 이번 사건은 일본 유명 호텔 등을 보유한 재일교포 곽모씨의 680억원대 국내 부동산을 올해 초 장남(72)과 장손 곽모씨가 가짜 증여계약서로 빼돌리며 시작됐다./차승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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