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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도서관 김남중 작가와의 만남 운영[미래교육신문]

교육정책연구소 2023. 10. 16. 12:22

영암도서관은 지난 13일 독천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불량한 자전거 여행' 김남중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했다.

'인생은 경주일까, 여행일까?'라는 주제로 운영된 이번 강연은 저자의 대표작인 <불량한 자전거 여행> 의 창작과정과 더불어 좋은 글쓰기 레시피, 꿈을 키우는 방법 등 작품과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김남중 작가는 2004년 동화 <기찻길 옆 동네>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대상, 2011년 <바람처럼 달렸다>로 제1회 창원 아동문학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고, 주요 작품으로 ▲수평선 학교 ▲첩자가 된 아이 ▲나는 바람이다 ▲남극곰 등 40여 권의 책이 있다.

강연에 참여한 한 학생은 “불량한 자전거 여행, 나는 바람이다 등 책의 창작 과정을 작가님의 생생한 경험담과 함께 직접 들을 수 있어 흥미롭고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평소 책을 통해서만 접할 수 있었던 작가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함께 나누면서 책을 좀 더 깊이 이해하고 넓은 세상을 다채로운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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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도서관 김남중 작가와의 만남 운영

영암도서관은 지난 13일 독천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불량한 자전거 여행' 김남중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했다. '인생은 경주일까, 여행일까?'라는 주제로 운영된 이번 강연은 저자의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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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도서관 #독천초 #김남중작가 #불량한자전거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