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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총무과, 행정과 직원 등 확진...추가 감염 확률 높아[미래교육신문 제공]

교육정책연구소 2021. 11. 22. 16:29

전남교육청 총무과, 행정과 직원 등 확진...추가 감염 확률 높아

10월 학생확진자 83명, 11월 95명...선제적 대응 골든타임 지나 비난 봇물

전남교육청의 늦장대응으로 코로나19 학생확진자가 발생했다는 지적이다.

지난 10월 기준 전남교직원 확진자는 1명, 학생 확진자(유·초·중·고)는 83명, 11월 21일기준 교직원 9명, 학생 95명이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비율로 보면 중학교는 서부권인 목포에서, 초등학교는 동부권인 여수에서 다수의 학생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본청 총무과 직원 3명과, 정책과 1명, 행정과 1명 등이 감염돼 청사를 폐쇄, 외부인 차단에 나섰다.

현재까지는 본청 직원 중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자가격리 중 확진된 사례가 있어 추가 확진자가 발생할 확률이 높다.

한편 전남교육청은 다수의 학생 확진자가 발생하고, 본청 직원의 감염이 확인되자 뒤 늦게 본청 외부인을 차단했다. 또 구내식당 운영을 중단하는 등 뒷북 행정이라는 비난을 면치 못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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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총무과, 정책과, 행정과 직원 확진...추가 확진 확률 높아

전남교육청 총무과, 정책과, 행정과 직원 확진...추가 확진 확률 높아 10월 학생확진자 83명,11월 95명...선제적 대응 골든타임 지나 비난 봇물 전남교육청의 늦장대응으로 코로나19 학생확진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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